성명서 썸네일형 리스트형 [KBS노동조합성명서] 청경직 동료들의 자회사 이관,이대로 좋은가 청경직 동료들의 자회사 이관, 이대로 좋은가 청원경찰 동료들의 자회사 이관이 사측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수신료 인상 국면에서 정원과 인건비 비중을 줄이려는 의도로 알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청원경찰 노동자들의 우려사항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청경직 동료들의 자회사 이관은 반드시 본인들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따라서 무기계약직 청원경찰 노동자들의 동의를 얻어 이관하는것에 대해서는 문제삼을것이 없다. 그러나 혹여 이관과 관련하여 신분상의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있다면 이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이다. 자회사 이관시 청원경찰의 신분이 보장되지 않고 특수경비 신분을 부여받는사항, 이관에 반대할 경우 신분상의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청경직 동료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 청경직 동료들이 .. 더보기 [KBS노동조합성명서] "아침마당"이 선거유세마당인가! [아침마당]이 선거유세마당인가! 오늘(25일) KBS 간판 토크프로그램인 [아침마당]에 엄기영 前MBC사장이 출연했다. 엄씨는 화요초대석에 ‘2018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지원 민간단체협의회 회장’자격으로 출연했는데, 문제는 모레(1월27일) 이광재 現강원도지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 확정판결을 앞둔 시점이라는 것이다. 누가 봐도 명백하다. 엄기영씨는 작년 강원도지사 재보선을 앞두고 주소지를 강원도 춘천으로 옮겼고, 사실상 한나라당 후보로서의 행보임은 잘 알려져있다. 그런 엄기영씨가 한나라당의 상징인 푸른색 점퍼를 입고 아침마당에 출연해 만면에 미소를 띄고 화기애애한 인간적 면모를 과시하고, 거리에서 띠를 두르고 동계올림픽 유치홍보활동을 벌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과연 무엇을 말하는가? 시청.. 더보기 [KBS노동조합성명서] 무리한 징계를 통해 기강을 세우는 것은 가장 저급한 경영형태이다 무리한 징계를 통해 기강을 세우는 것은 가장 저급한 경영행태이다 징계가 남발하고 있다. 항간에선 KBS의 각종 징계를 구제역에 빗대 ‘징계역’이란 신조어까지 만들어 낼 지경이다. 잘못에 대해 벌을 주는 것 그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그러나 기기고장에 따른 불가피한 방송사고까지 해당 근무자에게 징계를 내리는 처사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열악한 근로조건에도 불구하고 촌각을 다투는 생방송 상황에서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 점 그리고 사고원인 자체가 장비에 있었다는 점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근무자에게 책임을 덮어 씌우려는 처사가 과연 옳은 일인가! 차라리 기계를 벌함이 옳지 않겠는가! 작금의 징계는 이처럼 비상식적인 측면 말고도 징계의 양형 기준 자체가 고무줄이라는 점에서도 문제다... 더보기 [KBS노동조합성명서] 방통심의위의 [추적60분] ‘천안함’편 중징계, 원천무효다! 방통심의위의 [추적60분] ‘천안함’편 중징계, 원천무효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어제(5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KBS의 [추적 60분] ‘천안함 의혹, 논란은 끝났나’에 대해 결국 ‘경고’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한마디로 허탈하다. 이번 심의결과는 이명박 정권에서 새롭게 탄생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여야 추천인 6:3 숫자놀이에 자유로울 수 없음을 확인해준 것에 다름 아니다. 심의과정에서 여야 추천위원의 의견은 첨예하게 갈렸다. 야당 추천위원들은 ‘문제없음’이나 ‘의견제시’로 의견을 낸 반면, 일부 여당 추천위원은 경고를 넘어 ‘관계자 중징계’까지 제시했다고 한다. 「경고」를 내린 이유에 대해 결정문을 보면 ‘전반적으로 의혹부풀리기 식으로 일관’하여, 합동조사단의 ‘결론 자체가 오류인 것으로 비춰질 수도’있다..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부적격’ 감사 임명한 이사회와 방통위는 자폭하라!! ‘부적격’ 감사 임명한 이사회와 방통위는 자폭하라!! 최고의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되는 공영방송 KBS 감사에 어처구니없게도 비위 전력을 가진 ‘부적격자’가 임명됐다. 방통위는 오늘 KBS 이사회가 임명제청한 이길영 전 KBS 보도본부장을 감사로 임명했다. 이길영 씨는 지난 2007년 자신이 원장으로 재직 중인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에 친구 아들이 채점표 조작으로 합격했고, 당시 이 씨는 인사 담당직원에게 친구 아들을 챙겨보라고 지시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다. 이로 인해 이길영 씨는 감봉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KBS 노동조합은 이미 지난달 이길영 씨가 KBS사장 후보에 응모했을 때 이 같은 비위사실을 확인하고 ‘비리 전력의 부적격자’로 분류한 뒤 관련 검증자료를 이사회에 제출한 바 있다...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새 노조건립 움직임, 당장 멈춰라!!! 새 노조건립 움직임, 당장 멈춰라!!!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 조합 탈퇴와 새 노조 설립 움직임이 일고 있다.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지키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다. KBS의 미래를 걱정하는 그 충정은 이해되지만 조합 탈퇴라는 극단적 방법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 KBS 노동조합은 독재권력으로부터 공영방송을 지키겠다는 선배들의 일념으로 탄생돼 21년 동안 공영방송의 철학을 구현하는 데 매진해 왔다. 그런 노동조합을 부인하고, 스스로 무너뜨리겠다는 일부 조합원들의 행보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총파업 찬반 투표 부결로 투쟁력을 상실한 노조 집행부는 총사퇴해야 된다고 주장해 놓고 왜 정작 자신들은 그보다 더 힘없는 노조를 새로 설립하려는지 납득이 가질 않는다. 새 노조는 존재근간인 단체 교섭권과 행동..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정권 미화·독재 찬양 김인규 ‘시청자께 약속’ 할 자격 없다!!! 정권 미화·독재 찬양 김인규 ‘시청자께 약속’ 할 자격 없다!!! 이명박 독재정권의 하수인 김인규씨가 KBS 사장실을 무단 점거한 채 사장 행세를 한 지 벌써 9일째로 접어들었다. 5천여 조합원과 공영방송 KBS의 주인인 시청자들 모두 인정하지 않는 정권의 낙하산 김인규씨는 사장직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달콤한 단잠에서 못 깨어난 채 자신이 진정 공영방송의 사장인 줄 알고 부적격자 투성이인 ‘충복 인사’까지 단행했다. 이런 김인규씨가 이제는 공공재인 공영방송을 개인 홍보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출연까지 해 만든 ‘시청자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라는 주제의 스팟 광고를 주요 시간대에 튼다고 한다. 기자의 양심을 팔고 그들의 주구가 돼 독재정권을 찬양한 사람이 공영방송을 지키겠다는 ‘시청자께 약속..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MB특보 김인규는 더 이상 공영방송 능욕 말고, 즉각 사퇴하라! MB특보 김인규는 더 이상 공영방송 능욕 말고, 즉각 사퇴하라! MB 특보 김인규가 이명박 정권의 하수인답게 개구멍으로 공영방송 KBS에 첫발을 들여 놓았다. 조합의 저지선에 밀리자 본관 정문이 아닌 시청자상담실문으로 들어와 황망히 TV 공개홀 취임식장으로 사라진 것이다. 김인규는 조합의 강철대오에 막혀 오전 첫 출근이 저지당하자 오후에는 본사 팀장급 이상 간부를 총동원해 조합의 저지선을 교란시켰다. 90년 4월 방송민주화 투쟁을 촉발시킨 관제사장 서기원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이 같은 모습에 공영방송 구성원들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국민들의 성원과 선배 열사들의 투쟁으로 쌓아올린 공영방송 KBS의 위상이 MB 특보 김인규 한 사람으로 인해 20년 전 6공 시절로 퇴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30여 년 ..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이사회 사무국은 김인규 비호 거두고 면접 녹취록 즉각 공개하라!!! 이사회 사무국은 김인규 비호 거두고 면접 녹취록 즉각 공개하라!!! KBS이사회가 노동조합의 오늘자 노보에 대해 이례적으로 ‘이사회 사무국의 입장’이라는 황당한 성명서를 코비스에 발표했다. 노동조합이 이사회 사무국의 이 같은 행태에 대해 분노하는 것은 이사회가 본분을 망각한 채 이명박 정권에 충성을 바친 김인규를 비호하는 것은 물론 그 내용도 허위와 왜곡으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이사회 사무국의 입장’은 크게 두 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는 조합이 밝힌 라디오본부 폐지와 기술직종에 대한 구조조정에 대한 내용이 이사회 면접에서는 거론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둘째는 ‘PD개혁’에 대한 소신에 변화가 없다는 김인규의 면접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노보를 통해 위에 언급한 내용을 “KBS이사회와..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낙하산 저지와 방송장악 분쇄 ‘총파업 투쟁’을 선언한다! 낙하산 저지와 방송장악 분쇄 ‘총파업 투쟁’을 선언한다! 한국 대표 공영방송 KBS에 조종이 울렸다. KBS 이사회가 오늘 ‘낙하산 후보 김인규’를 최종사장 후보로 결정하고 내일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기로 했다. 공영방송의 최고의결기구인 이사회가 ‘영혼 없는 거수기’로 전락해 MB 특보 출신 김인규의 손을 들어 준 것이다. 특히 김인규에 빌붙은 여당 측 이사들은 권력으로부터 KBS를 지켜달라고 국민이 부여한 역사적 책무를 망각하고, 한 줌도 안 되는 권력에 눈이 멀어 이명박 정권의 방송 장악 앞잡이로 돌변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됐다. 국민과 구성원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 온 공영방송 KBS가 이명박 정권이 내려 보낸 낙하산 사장에게 전리품처럼 유린당하는 누란의 위기를 맞고 말았다. 더 이상 참고 볼 수.. 더보기 이전 1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 1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