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썸네일형 리스트형 ▣ [활동보고] 무능 양승동 사장, 24개월의 기록전 개최 [활동보고] 무능 양승동 사장, 24개월의 기록전 개최 KBS노동조합(위원장 정상문)은 양승동 사장 취임 2주년을 맞아지난 24개월동안 KBS에서 벌어진 일들에 대한 기록전을 본사 신관 개념광장에서 개최했습니다. 2018년 4월 9일 이후공사재정은 돌연 악화됐으며 신뢰도는 급추락했고직원들의 사기는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4월 9일 출근길과 점심 시간, 오늘도 출근길과 점심 시간에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피켓팅을 하며유례없이 위기를 맞고 있는 KBS를 살리는 길은경영할 능력이 없는 양승동 사장의 퇴진 뿐이라고 호소했습니다. 기록전은 다음주에도 계속됩니다. 더보기 ▣ 무능 양승동 사장 24개월의 기록 더보기 ▣ [활동보고] KBS노조 경남도지부, 창원총국 전직원 개인 방역용품 지급 [활동보고] KBS노조 경남도지부, 창원총국 전직원 개인 방역용품 지급 KBS노동조합 경남도지부는 오늘(4월 2일) 언론노조 KBS본부경남도지부와 함께 재난방송으로 연일 고생하는 조합원들과 직원들을 위해 개인 방역용품을 지급하였습니다. 손소독 티슈와 알코올 솜을 각각 마스크를 보관할 수 있는 마스크 보관 파우치에 넣어서 총 200개(KBS노조 100개, 본부노조 100개)를 만들어창원총국 전직원과 계열사 및 외부직원에게 배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는 노노문화 형성에 기여하겠습니다.KBS 직원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2020. 4. 2.KBS노동조합 경남도지부 더보기 ▣ [활동보고]코로나19 재난방송 최전선 응원 방문 [활동보고] 코로나19 재난방송 최전선 응원 방문 오늘(3월 5일) KBS노동조합 정상문 위원장은 코로나19 재난방송의 최전선에서 공영방송의 임무를 다하고 있는 대구총국 노동자를 만났습니다.정 위원장은 뉴스특보방송에 여념이 없는 보도국, TV주조와 중계차 현장 직원들을 응원하고 마스크와 항균티슈를 각 부서에 전달하였습니다. 일선 직원들은 방역용품은 물론 코로나 19 감염 검사비 등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같은 날 KBS노동조합 전주지부도 면역과 감기 극복에 좋은 지역 농민 생강차를 각 부서와 계열사 사무실 곳곳에 전달했습니다. 2020. 3. 5.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더보기 ▣ [활동보고] 연봉직 신입사원 조합설명회 개최 [활동보고] 연봉직 신입사원 조합 설명회 개최 KBS노동조합(위원장 정상문)은 오늘(3. 2.) 연봉직 신입사원 8명에 대해 조합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극심한 인력난 속에 가뭄의 단비처럼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환영하며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바른 길을 가도록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하는 유일한 KBS노동조합과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설명회 후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선물로 제공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KBS 생활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신입사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020. 3. 2.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더보기 ▣ [활동보고] KBS노동조합 경남도지부 창원총국 全직원 방역용품 배포 [활동보고] KBS노동조합 경남도지부 창원총국全직원 방역용품 배포 KBS노동조합 경남도지부는 오늘(2. 26) 경남 시청자에게 가장 정확한 코로나19 정보를 전달하고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직원, 계열사, 외부기관, 파견근로자, 작가 등을 포함한 전 노동자들에게 앞서 KBS노조에서 배포한 방역마스크와경남도 지부에서 준비한 손소독 전용 물티슈,니트릴장갑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려움 가운데,노사가 화합하고 노노가 합심하여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함께하는 미래를 조성하기 위한첫 발걸음이 되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 [활동보고] 정부•청와대 겨냥 전국 동시다발 피켓팅 3일차 [활동보고] 정부•청와대 겨냥 전국 동시다발 피켓팅 3일차 늦게 찾아온 강추위에도 KBS노동조합 비대위원들은 현장으로 나가 시민들과 만났습니다.KBS 지역국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각 지역 지부장을 비롯해 중앙의장과 감사, 시민단체 대표까지시내 주요 교차로와 관공서에서 청와대 앞까지정부와 청와대를 향해 KBS 지역국 축소•폐쇄 철회를 외쳤습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지역국 구조조정에 맞서 무기한 피켓팅을 쉼없이 펼쳐나갈 것이며국회는 물론 각 정당 당사에서도 피켓 투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0. 2. 19.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더보기 ▣ [활동보고] 지역국 축소•폐쇄 반대 거리 홍보전 돌입 [활동보고] 지역국 축소•폐쇄 반대 거리 홍보전 돌입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월 17일)부터 구조조정 대상 지역인 목포, 순천, 충주, 안동, 포항, 원주, 진주지역 중심 거리와 관공서 등지에서 지역국 축소•폐쇄 철회를 촉구하는 홍보전에 일제히 돌입했다. 무기한으로 전개되는 이번 거리 홍보전에서는 KBS노동조합 해당지역 지부가 중심이 되며 시민들에게 현 경영진의 KBS지역국 축소•폐쇄 강행 현실을 알리는 한편, KBS 지역국이 존치돼야하는 이유에 대해 강조했다. 강추위에 폭설까지 기승을 부린 오늘, 원주와 충주, 순천을 포함한 각 지역 거리 홍보전에서는 힘내라는 시민들의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사거리를 건너던 한 시민은 "관공서 단 한 곳이 넘어가도 지역사회에 엄청난 악영향을 주는데 하.. 더보기 ▣ [활동보고] 지역국 구조 조정 상경 투쟁! [활동보고] 지역국 구조 조정 상경 투쟁! 지난 주 목포, 울산, 원주 지부장에 이어이번주에도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의 청와대 1인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2월 10일 진주 지부장2월 11일 순천 지부장2월 13일 광주 지부장(지역협의회 의장)청와대에서지역의 자치와 분권을 위협하는KBS 지역국 축소, 폐쇄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1인 시위를 벌였다. 또한 1인 시위에 나선KBS노동조합 정상문 위원장에게 시민들이 다가와'KBS가 왜 지역국을 폐쇄하느냐'고 따져 묻는 등예전에 KBS의 수신료 폐지 운동도 했었다는 말도 하며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주부터는기능 조정 대상 각 지역국에서'지역국 축소, 폐지'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가 이어진다!더이상 KBS의 경영진의 양심과 자정작용을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더보기 ▣ [활동보고] “정부는 KBS 축소·폐쇄를 즉각 중단시켜라!” [활동보고] “정부는 KBS 축소·폐쇄를 즉각 중단시켜라!”KBS노동조합, KBS 지역국 사수 무기한 투쟁 예고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월 6일)도 청와대에서 지역국 구조조정 철회를 촉구하는 피켓팅을 벌였다.비대위는 청와대 뿐만아니라 오는 17일부터 축소·폐지 대상 7개 지역국이 있는 곳에서 무기한 피켓팅에 돌입한다.비대위는 점심시간과 퇴근 후 방송국과 주요 도심에서 피켓팅을 벌여 정부에게 KBS 축소·폐쇄를 즉각 중단시킬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번 무기한 투쟁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펼쳐질 예정이다. 같은날 원주와 충주에 이어 전남 순천에서도 지역국 통폐합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이 이어졌다. 전남 동부권 시민단체로 구성된 '순천KBS 방송국 폐쇄 반대 전남..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