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18대 성명서

◆ <민노총 낙하산 부대의 계열사 점령사건> 성명서와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KBS 노동조합 2022. 6. 2. 09:50

<공지> 

 

알려 드립니다.

 

오늘 게시된 <민노총 낙하산 부대의 계열사 점령사건, 총감독 김의철 사장은 제정신인가?> 성명서와 관련해 민노총 언론노조 KBS본부노조 측에서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이에 알려 드립니다.

 

 

KBS본부노조 측은 KBS노동조합의 위 성명서와 관련해,

 

 

① "김영삼 씨는 통합노조 때 위원장을 한 인물이고 국은주 씨는 노동조합 활동을 한 적은 없고 조합원인데 양승동 사장 때는 유보 조합원으로 조합원 자격을 상실한 상태" 라고 밝혔습니다.

 

 

② 또 "KBS본부노조가 사실과 다르게 이번 인사에 개입한 것처럼 오해를 살 수 있다" 며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③ 또 "이들을 차라리 양승동 사장 체제의 주요인사로 써야하고 이들에 대한 책임, 경영진으로서의

 

 책임을 물어달라." 는 입장도 밝혀왔습니다.

 

 

 

이에 KBS본부노조 측의 입장과 의사를 공지합니다.

 

 

 

 

 

2022년 3월 22일 

 

 

KBS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