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지난노보

[KBS노보특보 16호] 또 8월가능? "희망강요" 이제 그만!

KBS 노동조합 2011. 7. 4. 11:12

 




또 8월 가능? '희망 강요' 이제 그만

   - KBS구성원의 극심한 피로, 김사장은 간파해야.

   - '수신료 인상 위해 도청'(?), 사측 대응전략 한심

   - '도청 의혹 함구'로 민주당에 구애? 어림없다

   - 정략에 골몰한 보수 정치세력, 더이상 기대 말아야

   - 정치권과 국민 설득에 실패한 경영진은 물러나야 한다

   - 지배구조개선 추진하고 경영진 쇄신 통해 진정성 보여라

 

<성명서> 노사합의 무시, 조대현은 당장 사퇴하라

조합, 경영진 퇴진 요구 피켓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