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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노보특보34호] 김인규사장, KBS의 미래까지 팔아넘기려 하는가

KBS 노동조합 2011. 11. 28. 13:53

 

 

 

 - 김인규사장, 콘텐츠 헐값판매 처음이 아냐

 - 그로부터 3년, 똑같은 상황 재현되

 - 2012~2014 누적 손실 560억원 규모 예상

 - 심지어 IPTV에는 이미 받은 돈까지 돌려줘야

 - 원천무효, 전면 재협상 없으면 사장 퇴진투쟁 돌입할것

 

 

- 2009년 KBS, 693억 흑자, 그러나 임금상승률 2.9%

- 2010년 434억 흑자, 그러나 임금은 동결

   => 이 모든것이 수신료 현실화를 위한 직원 고통분담 감내

 

- 그러나 우리는 속았다

- 김인규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무능함, 올해 정점을 찍어

   => 같은기간 8월말 현재 MBC 605억 흑자, SBS는 495억 흑자, 왜 KBS만 116억 적자?

- 구성원들은 참으로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