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다시보기 3.)
권언유착 의혹으로 이어진 검언유착 오보
허성권 부위원장 참고인 출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KBS 국정감사에서 국민의 힘 박대출 의원은 양승동 사장에게 다음과 같이 질의한다.
“취재 메모는 취재 수첩을 보고 적은 메모인지 녹음한 것을 듣고 정리한 것인지?”를 물었으나 양승동 사장은 “잘 모르겠다”며 답변을 회피했다.
또한 반론권 보장이라는 기본적인 과정조차 간과했다며
“이런 폭탄급 뉴스를 (반론권) 확인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미리 방향을 잡아놓고 특종이라 터트린 겁니다. 초대형 오보는 예견된 참사입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KBS노동조합 허성권 부위원장은
“여러 번 고칠 기회가 있었는데 결국 보도가 됐다.”며 의도적인 오보의 여지가 보인다고 답했다.
2020. 10. 21.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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