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해 보이자? 한국저널리즘 최후의 보루?”
KBS김현석, MBC박성호 국장...왜들 이러실까?
KBS김현석 통합뉴스룸국장 지명자와 MBC박성호 보도국장의 최근 발언에 뜬금없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MBC 박성호 국장 발언을 먼저 보자.
그는 “공정한 것도 중요하지만 공정해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 라고 밝혔다. 또 그는 “여권편향이 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해서 보도를 해나가겠다.” 라고도 말했다.
KBS 김현석 통합뉴스룸 국장 지명자의 발언을 보자.
그는 “KBS는 한국 저널리즘의 최후의 보루, 취재윤리와 사실관계를 검증하고 자문하는 가칭 K저널리즘센터를 만들겠다. 탐사보도 부서를 강화하겠다.(5명►10명 증원)”
우리는 이 지점에서 MBC박성호, KBS김현석 기자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➀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공영방송 KBS, MBC가 정권 편향방송, 어용방송, 심지어 ‘문재인 나팔수’ 라는 비판을 받아온 점에 대해선 사죄의 반성문 한 장 없이 왜 갑자기 ”공정해 보이고, 여권편향이 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탐사보도 부서를 강화한다“ 고 떠드실까?
➁ 최근 가장 큰 정국의 변수는 윤석열 당선인데 그럼 이제 KBS, MBC가 ‘문재인 나팔수, 문재인 어용방송’ 에서 ‘윤석열 비판, 윤석열 탐사보도’ 를 하겠다고 폭탄 선언하는 것인가?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이면 ‘어용방송’ 했고 이제 국민의힘이 여당이 되면 ‘엄정한 비판자’ 가 되겠다는 선언인가?
그럼 지난 5년 동안은 ‘뭣’ 하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인가?
지난 5년 동안 공영방송 KBS, MBC에서는 동료직원을 부당하게 겁박하고 몰아낸 가해자 세력이 민노총 언론노조를 중심으로 불법보복 행위를 벌였다.
그런데 이제 이들은 윤석열 정권이 취임하기도 전부터 ‘피해자 코스프레’ 를 하려고 한다.
‘가해자’ 가 ‘피해자’ 로 시급하게 변신하고 싶어 안달이 난 모습이 곳곳에서 연출된다.
그 키워드는 ‘윤석열 정권의 언론탄압’ 이다.
아직 미디어시장에 대한 설계도도 없는 윤석열 당선인은 필연적으로 언론탄압의 공적이 되어야 하는 모양이다. 그래야 가해자가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모양이다.
너무나도 진부하고 지난 30여 년간 써먹었던 냄새가 펄펄 나는 투쟁 꼼수이다.
KBS 김현석, MBC 박성호 국장은 지난 5년 동안 동료 기자 등 구성원들에 대해 벌어진 불법보복 행태에 대해 對 국민 사죄부터 하라.
진정한 성찰과 자기반성이 없이 ‘공정해 보이는 척, 탐사보도 열심인 척’ 하는 행태는 두 얼굴의 위선에 불과하다.
이는 결국 이들이 출범하지도 않은 윤석열 새 정부에 대해 ‘언론탄압’ 이라는 올가미를 씌우고 앞으로 KBS와 MBC를 숙주로 볼모삼아 對 정권퇴진 운동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국민들과 시청자는 여러분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이런 못된 행태를 다 알고 있음을 잊지 말라!
2022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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