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보복기구 <진실과미래위원회>
이제 역사의 심판대로 올립니다
피해자 제보 받습니다
사실상 불법 보복기구였던 <진실과미래위원회>.
전임 양승동 사장이 취임하자마자 설치를 강행했고 그 적법성에 논란이 일었다. 양승동 사장은 뭐가 그리 급했던지 이를 부랴부랴 밀어붙였고 <1공공기관에 1감사기관>이라는 ‘공공기관감사법’까지 어겨가며 무리수를 두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말도 안 되는 궤변으로 직원들에게 불이익 처분을 강행했다가 양승동 前 KBS사장은 결국 근로기준법 위반혐의로 300만원의 벌금형(2심)을 선고받았고 ‘잡범’ 신세로 전락했다.
<진미위>의 설립과 강행의 최종 책임자는 양승동 前 사장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 선,후배를 불법적으로 괴롭혔거나 <진미위> 만행에 가담한 정황이 짙은 <진미위> 위원들과 조사역들이 있었다면 이제 5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 행위를 복기하고 폐해를 조명해볼 필요가 있다. 위법적인 행위가 확인된다면 사법처리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
KBS노동조합은 <진미위>로부터 위법적인 형태와 수법으로 고통을 받은 직원들의 제보를 받는다. 일부는 고통을 호소하며 정신과 치료를 받은 직원들이 있는가 하면 모욕적인 취급을 받고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했던 사례도 있었다.
KBS노동조합은 특히 진미위 위원(정필모, 김의철, 김덕재, 박재홍)들과 진미위 단장(복진선), 조사역(윤성도, 박태진, 신호균, 신권율, 이병기, 박성주, 이진성, 구창훈, 박현)들에 대한 각종 비리 제보도 환영한다. KBS노동조합은 이들에 대한 위법사항이나 불법사항이 사실 확인되면 바로 사법처리 수순을 밟을 것임을 밝힌다. 많은 직원들의 제보를 기대한다.
5G 시대인지라 이제는 ‘권불십년’이 아니라 ‘권불오년’ 또는 ‘권불삼년’이 대세가 된 시대가 됐다. 양승동도 결국 상처뿐인 영광으로 추락했고 ‘권불삼년’의 ‘잡범’ 신세로 전락했다.
양승동 사장권력에 편승해 불법보복기구인 <진미위>에 가담했다가 <승진대박 수익률 경진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진미위> 부역자들은 이제 각오해야 할 것이다.
2022년 6월 7일이제 역사의 심판대로 올립니다
피해자 제보 받습니다
사실상 불법 보복기구였던 <진실과미래위원회>.
전임 양승동 사장이 취임하자마자 설치를 강행했고 그 적법성에 논란이 일었다. 양승동 사장은 뭐가 그리 급했던지 이를 부랴부랴 밀어붙였고 <1공공기관에 1감사기관>이라는 ‘공공기관감사법’까지 어겨가며 무리수를 두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말도 안 되는 궤변으로 직원들에게 불이익 처분을 강행했다가 양승동 前 KBS사장은 결국 근로기준법 위반혐의로 300만원의 벌금형(2심)을 선고받았고 ‘잡범’ 신세로 전락했다.
<진미위>의 설립과 강행의 최종 책임자는 양승동 前 사장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 선,후배를 불법적으로 괴롭혔거나 <진미위> 만행에 가담한 정황이 짙은 <진미위> 위원들과 조사역들이 있었다면 이제 5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 행위를 복기하고 폐해를 조명해볼 필요가 있다. 위법적인 행위가 확인된다면 사법처리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
KBS노동조합은 <진미위>로부터 위법적인 형태와 수법으로 고통을 받은 직원들의 제보를 받는다. 일부는 고통을 호소하며 정신과 치료를 받은 직원들이 있는가 하면 모욕적인 취급을 받고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했던 사례도 있었다.
KBS노동조합은 특히 진미위 위원(정필모, 김의철, 김덕재, 박재홍)들과 진미위 단장(복진선), 조사역(윤성도, 박태진, 신호균, 신권율, 이병기, 박성주, 이진성, 구창훈, 박현)들에 대한 각종 비리 제보도 환영한다. KBS노동조합은 이들에 대한 위법사항이나 불법사항이 사실 확인되면 바로 사법처리 수순을 밟을 것임을 밝힌다. 많은 직원들의 제보를 기대한다.
5G 시대인지라 이제는 ‘권불십년’이 아니라 ‘권불오년’ 또는 ‘권불삼년’이 대세가 된 시대가 됐다. 양승동도 결국 상처뿐인 영광으로 추락했고 ‘권불삼년’의 ‘잡범’ 신세로 전락했다.
양승동 사장권력에 편승해 불법보복기구인 <진미위>에 가담했다가 <승진대박 수익률 경진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진미위> 부역자들은 이제 각오해야 할 것이다.
2022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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