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노동조합과 KBS 사측은 6월에 논란이 된 '전쟁과 군인', 소위 '백선엽 다큐'라 불렸던 프로그램에 대해서 여러차례 협상 끝에 공정성평가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공정성평가위원회(이하 '공평위')는 공정성논란이 있는 프로그램의 경우 방송 후 노사 양측이 각각 동수(2인)의 외부 위원을 추천한 후 추천된 위원들에게 객관적으로 프로그램 평가를 맏겨보자는 취지입니다. 노사 양측은 회원 추천 이외 '공평위'에 관련된 어떤 것에도 전혀 관여하지 않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두달여의 논의과정 끝에 11월 2일 상기 외부 공정성평가위원회의 논의가 최종적으로 종료되고 그 결과물이 제출되었습니다. KBS노동조합은 노보상에는 관련 기사와 지면상의 제약으로 보고서의 요약본을 싣기로 하고 이곳 홈페이지에 보고서 전문을 올립니다. 앞으로 방송의 공정성 논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두달여의 논의과정 끝에 11월 2일 상기 외부 공정성평가위원회의 논의가 최종적으로 종료되고 그 결과물이 제출되었습니다. KBS노동조합은 노보상에는 관련 기사와 지면상의 제약으로 보고서의 요약본을 싣기로 하고 이곳 홈페이지에 보고서 전문을 올립니다. 앞으로 방송의 공정성 논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