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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지난노보

[KBS노동조합정기노보333호] 지역에 KBS의 미래가 있습니다


▣ 지역에 KBS의 미래가 있습니다 [노보 333호]

조합원 동지들께 - 지역방송을 바로 세워야 KBS의 미래가 밝습니다.

 

 

발제 1 김재영 충남대 교수

  네트워크 거버넌스부터 새롭게 구축해야

  인사와 재정의 자율성 확대해야

  제작시스템 강화하고 제작기지 이전해야

  라디오 매체에 대한 적극적 전략 수립해야

 

발제 2 정준희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강사

  신뢰할 수 있는 창의적 공유지로서 KBS 공적 기능 전면 확대해야

  지역 미디어 서비스 개념 차원에서 접근해야

  지역서비스 의무 공적과제 형태로 부과해야

  지역제작물의 전국편성 적극 반영해야

  지역뉴스 제작 기반 마련 무엇보다 중요

  지역 뉴스에 근거를 둔 지역 정보 포털 구축 시급

 

강명현 한림대 교수

  인적 차원의 ‘지역성’ 보장 장치 마련돼야

 

정상윤 경남대 교수

  KBS가 분권과 지방자치 선도해야

 

주정민 전남대 교수

  수신료 일정비율 할당, 이사회에 지역 대표 참여해야

 

한진만 강원대 교수

  경영진부터 지역방송에 대한 철학 명확히 세워야

 

김인규 사장

  분명한 의지 가지고 노력할 터

 

 

 

 

해묵은 지역(총)국(이하 지역) 인력, 특히 예능PD 차출등으로 인한 제작인력운영과 관련해서 인력 부족이 시급한 지역의 실태를 11월 28일까지 파악한 후 해결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CG인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총국의 경우 미디어텍 정규직1명, 파견직1명으로 하고 파견직 보수인상을 위해 위탁비를 인상하기로 했다. 또한 총국 편성CG와 지역국CG의 경우 총국 보도 CG 파견직 수준을 기준으로 각 지역의 상황과 업무강도 등을 고려하여 처우를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체육시설 보강과 관련해서 2012년 본사 유보예산에서 지역의 요구를 반영해 배정하기로 했으며 또한 사원주택과 관련해 2012년 상반기까지 개선(안)을 마련하고 2013년 1월에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선발에서 일부 논란이 있었던 지역 국외 위탁연수자 할당기준을 지역에서 1년 이상 근무한자로 정하고 연수가 끝나면 연수기간의 2배에 해당하는 기간 이상을 의무적으로 지역에서 근무하도록 했다.

 

 

그 외에 철근공 김기홍, 24시간 뉴스, 나영석PD와 김인규 사장, 무너지는 미디어생태계,

위원장 서신 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기사는 첨부를 참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