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 문재인 땐 '임명' VS 윤석열 땐 '강행'...아예 KBS보도는 친민주당 확성기임을 커밍아웃할래? 문재인 땐 임명 VS 윤석열 땐 강행 아예 KBS보도는 친민주당 매체임을 선언할래? 문재인 정권 땐 ‘임명’ VS 윤석열 정권 땐 ‘강행’ 5월 17일 은 한동훈 법무장관 임명을 톱으로 다뤘습니다. 리포트 3개와 기자 출연 등 아이템 4개로 관련 뉴스 처리했는데, 그 과정에서 ‘임명 강행’이라는 표현을 곳곳에서 사용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앵커 멘트 2곳, 기자 멘트 2곳에 사용했고(민주당 의원들의 인터뷰에 나오는 ‘강행’ 표현은 집계에 넣지 않음) 자막으로도 ‘임명 강행’이라는 표현이 3차례 나옵니다. ‘강행’은 반대가 많거나 논란이 큰 사안을 밀어붙인다는 의미에서 관행적으로 기사에서 사용돼왔습니다. ‘강행’은 사안을 추진하는 측에게는 부정적 이미지를 부여하게 됩니다. 그래도 야당이 반대하는 인사를 밀어붙.. 더보기 ◆ 허성권 위원장 조선일보 오늘자 기고문..."25인 운영위 민주당 법안, 공영방송 영구 장악법이다" [기고] ‘25인 운영위’ 민주당 법안, 공영방송 영구 장악법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패배 후 공영방송 이사회를 해산하고 25인 운영위원회를 신설하자는 법안을 발의했다.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는 이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 이들은 기존 11명이던 KBS 이사, 9명이던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의 규모를 각 사별로 25명까지 늘리면 더 많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고 공영방송의 고질병인 ‘정치적 후견주의’를 줄일 수 있다는 그럴듯한 명분까지 제시한다. 윤석민 서울대 교수는 조선일보 5월 20일 자 칼럼에서 이 법안이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실제로 개선할 수 있다”면서 윤석열 정부가 이를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생각이다. 25인 운영위원회 법안이 제도화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민.. 더보기 ◆ "윤석열 정권이 25인 위원회 받아라고?"...조선일보와 윤석민에게 '빅엿'을~ “공영방송을 민노총에 상납하라?” 윤석민 교수 궤변 배설 실어준 조선일보 규탄한다! 지난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조선일보 등 보수신문에 지속적으로 칼럼을 게재하며 마치 자신이 보수세력의 1급 투쟁 브레인인양 행세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온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드디어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자 친 민노총 본색을 드러냈다. 윤석민은 오늘 조선일보 칼럼(5월20일자) “그래도 공영방송 지배구조는 개혁하는 게 옳다”에서 민주당과 민노총 언론노조가 5월 국회 통과를 목표로 하는 25인 운영위원회 안을 윤석열 정권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25인 운영위원회 안은 현행 KBS 이사회와 MBC 방문진을 해체시키고 그 자리에 25인으로 구성되는 운영위를 만들자는 것이다. ‘정치적 후견주의’를 막을.. 더보기 ◆ 땀과 눈물 그리고 전진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땀과 눈물 그리고 전진!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오늘, 뜨거운 투쟁의 한 가운데 KBS노동조합 창립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양승동 전 사장은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 출신들로 주요 간부자리를 꽉 채우고 5년 동안 회사를 말아먹고 무능경영으로 일관했습니다. 금기야 KBS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추락했습니다. 양승동 전 사장은 강원 산불 보도 참사부터 검언유착 오보, 태양광 불방 사건, 생태탕 거짓 선동 방송 등 줄줄이 보도참사를 일으키고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버티다 기어이 임기를 채우고 떠났습니다. 그 뒤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 출신 김의철 사장이 들어왔습니다. 고위공직자 7대 배제기준인 위장전입, 세금탈루를 했는데 안했다.. 더보기 ◆ 윤석열 정부는 언론의 소통창구부터 제대로 앉혀라! [공영언론미래비전 100년 위원회 성명] 윤석열 정부는 언론의 소통창구부터 제대로 앉혀라! 우리는 지난 5년동안 집권세력인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이 어떻게 언론을 장악하고 저널리즘을 무너뜨리는 지 목도해왔다. 피해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컸다. 불공정 방송과 보도참사는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줬고 언론을 불신하게 만들었다. 지금은 판판히 무너져 내린 언론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할 때이다. 주춧돌부터 다시 세워야할 때 윤석열 정부의 언론정책의 방향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제는 밑도 끝도 없는 검언유착, 생태탕 거짓 선동뉴스가 없어져야 한다. 이런 뉴스가 더 양산 된다면 저널리즘의 종말은 불가피할 것이다. 그러나 최근 윤석열 정부에서 언론의 혁신과 바로세우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인선을 두고 많은 잡음이 쏟아져.. 더보기 ◆ "지역무시 정책 계속하다간 KBS 해체될 것" ... 방송분권 토론회 성황리 개최 “지역무시 정책 계속하다간 KBS 해체될 것” 방송분권 토론회 양승동, 김의철 체제 지역정책 성토 이어져 ● “지역민을 이렇게 대놓고 무시하는 정책 계속 펴다간 머지않아 KBS는 해체될 것이다.” ●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를 모아놓았다는 KBS가 왜 NHK나 BBC가 펼치는 분권 정책을 흉내도 못내냐?” 오늘 KBS노동조합 지역협의회(손동기 의장/대구경북도지부장)가 주관한 국회 방송분권 토론회에서 나온 토론자들의 발언이다. ‘갑툭튀’ 발언이 아니다. 발제자 이준호 동의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KBS가 수도권 중심주의(중앙집권주의)를 고수하고 있고 2004년(정연주 사장) 7개 을지방송국을 폐쇄한 데 이어 2018 전임 양승동 사장은 나머지 을지국 마저 폐쇄시키려 했다” 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보기 ◆ 엄경철 부산총국장~이거 뭐요? 국힘 구청장 후보, 14년 전 사건 조지고...민주당 후보 부인 금품살포는 모른척 국민의힘 구청장 후보...신나게 연타로 조지고 민주당 구청장 후보 부인...금품살포 단신도 없어 선거 보도에서 중립성과 불편부당성 유지는 공영방송 KBS의 절대절명의 숙명이요 과제이다. 그런데 집필권과 데스크 ‘권력’ 을 가진 기자가 특정 정당을 노골적으로 편 든다면 중립성과 불편부당성은 땅바닥에 내팽개치게 되고 공영방송 KBS의 신뢰성과 위상도 추락하게 된다. 스스로 특정 정당의 행동대원으로서 KBS 보도를 철저하게 ‘사유화’ 하려는 꼼수와 시도는 그래서 발견될 때마다 ‘공정방송’ 의 이름으로 철저하게 응징해야 한다. 부산방송총국 보도국에서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 ① 국민의힘 구청장 후보...이틀 동안 연타로 비판 리포트 KBS부산총국 과 는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청장 후보인 김형찬 씨를 그제(5월17일.. 더보기 ◆ 지방선거 토론회방송 참사!...김의철 사장과 총국장들은 비수도권 시청자들이 '개돼지' 로 보이나? 6.1 지방선거 토론회 참사 발생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토론회를 왜 전 국민이 봐야해? ● 얼빠진 김의철 사장, 강희중 편성본부장 사퇴해야 ● 관련 총국장들은 전원 중징계감, 뭔 생각으로 회사 다니나? 지방선거에서 공영방송의 역할은 지대하다. 혼탁선거를 바로잡고 정책대결의 장으로 이끌어줄 의무가 공영방송 KBS의 책무다. 실질적으로 전국적인 단일 네트워크망을 가진 KBS는 그래서 주요 선거 때마다 선거보도의 핵심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핵심 국가기간방송사이다. 그런데 대체 이게 무슨 ‘엉망진창’ 방송인가? 각설하고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인천시장 토론회를 왜 영남, 호남, 충청, 제주 등지의 시청자가 봐야하나? 민언련이 어제 낸 성명서를 보면 황당한 수준을 넘어서 “김의철의 KBS가 완전 맛이 갔구나” 란.. 더보기 ◆ 물 타서 이슈 전환하고 그때그때 다르다면 어느 시청자가 공정한 방송이라고 하겠어요? 물 타서 이슈 전환하고 그때그때 다르다면 어느 시청자가 공정한 방송이라고 하겠어요? 5월 13일~15일 뉴스9 모니터링 보고서입니다. 1. 특정 정당 내부 문제, 상대 당 문제로 물타기로 '사태 수습'? (5월 13일, 이호준 기자) 13일 는 "잇단 '성비위'에 민주 초비상 ... 국민의힘은 종일 맹공" 제하의 리포트를 합니다. 민주당 박완주 의원과 최강욱 의원의 추가적 성비위 의혹 및 과거 박완주 의원의 박원순 서울시장 성범죄 당시 발언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리포트는 두 의원의 비위 의혹을 거론하다가 갑자기 민주당 박지현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의혹을 거론한 것을 소개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라고 소개합니다. 민주당의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이준.. 더보기 ◆ 정윤섭 기자는 KBS방송을 '사유화 하나요?...손관수 본부장과 김현석 국장은 실태 파악하고 조치하라! 아예 대놓고 특정법안 찬성 부추기는 앵커 정윤섭 기자는 편파진행자의 전형인가? 하차하라! ● 정윤섭 앵커 눈에는 차별금지법 ‘찬성’만 보이고 ‘반대’는 보이지 않는가? ● 손관수 보도본부장과 김현석 통합뉴스룸 국장은 정윤섭 기자의 발언을 조사해 조치하고 앵커직무 해제하라! 지난주(5월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생방송을 진행하던 정윤섭 앵커가 방송 말미에 난데없는 특정법안 찬성으로 비춰질 수 있는 돌출발언을 쏟아냈고 전국으로 방송됐다. 황당 발언의 내용이다. “오늘도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며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의 목소리도 윤 대통령이 귀 기울여 할 국민의 목소리 중 하나겠죠” 공영방송 앵커라면 신중을 기울였어야 할 발언이다. 왜냐하면 ‘차별금지법’ 국회 통과를 앞두고 찬반양론이 팽.. 더보기 이전 1 ··· 5 6 7 8 9 10 11 ··· 2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