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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16대 성명서

추락한 파업 투사의 민낯 추락한 파업 투사의 민낯 하인리히의 법칙 대형사고가 터지기 전에는 그와 관련된 경미한 사고와 수많은 징후가 존재한다는 법칙. 1건의 큰 사고에 앞서 29건의 작은 사고와 300건의 징후가 있다는 뜻으로 산업재해나 교통사고에서 많이 적용된다. 최근 지역국에서 인재개발원으로 갑자기 발령이 난 인사가 있다. 해당 지역국에선 발령이 나고서야 알 정도로 전격적인 발령이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 이면엔 사내에서 한동안 잠잠했던 미투 운동으로 발령 당사자의 사내 성추행 제보가 줄을 잇고 있다. 총국과 지역국을 옮겨가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성희롱과 추행에 가까운 언사가 잦았는데 최근 성평등센터에 관련 신고가 접수되면서 미투 운동으로 확산돼 피해를 호소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해당 직원은 현재 한 협회의 중.. 더보기
1천억 적자 코 앞, KBS 망하나? 1천억 적자 코 앞, KBS 망하나? KBS가 망할 수도 있을까? 초등학생의 질문이 아니다. 현 KBS의 재정상황이 말해주고 있다. 상반기 결산 후 당기손익 365억, 영업손익 530억 적자가 나 이를 조합에서 지적하니 (성명:상반기 영업손실 530억, 대책없는 바지사장) 예산상 목표가 당기손익 437억, 영업손익 562억 적자였으니 오히려 잘한 것이라며 투자전략주간이 해명 글까지 (회사의 상반기 재정상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2018. 7. 26.) 올렸다. 9월 말 결산을 해보니 당기손익 420억, 영업손익 583억 적자란다. 이제 예산상 목표를 맞춰가고 있으니 이 역시 잘했다고 할텐가! 게다가 5월 현재 1,166억이던 현금 보유액도 지금은 700억대로 떨어졌다. 앞으로 사업성 자본예산 집행까지 .. 더보기
사장 공모 원천 무효다, 처음부터 다시 하라! 사장 공모 원천 무효다, 처음부터 다시 하라! 최종 3인의 후보자 자격은 무효다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KBS 사장 선임 공모가 협잡과 작당 모의로 타락했다. 따라서 최종 후보자 3인은 사장 후보로서 자격이 눈곱만큼도 없다. 양승동 – 바지사장으로 역대 최악의 무능경영과 하자 투성이임에도, 여당 이사들의 공작투표로 최종 후보가 되었으므로 자격 무효 김진수 – 상습 음주운전으로 후보자 자격 무효 이정옥 – 양승동을 사장 만들기 위해 들러리로 이용당하며 표를 얻었으므로 무효 KBS노동조합 뿐만 아니라 9개 직능협회도 이들 3인의 후보자를 인정할 수 없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여당 이사들의 짬짜미 투표로 이루어진 이번 사장 선임 절차는 KBS 구성원 어느 누구도 인정할 수 없다. 따라서 사장 선임 절차는 원천 무.. 더보기
이사장의 자가용 된 관용차? 타 회사의 이사 업무 갈 때도, 외부 강의 갈 때도 이사장의 자가용 된 관용차? 타 회사의 이사 업무 갈 때도, 외부 강의 갈 때도 관용차는 이사회 공용으로 출퇴근도 금지 김상근 이사장은 관용차를 사적으로 부당하게 사용하여 관련 규정을 위반하였을 뿐만 아니라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고 있다. 원래 비상임 이사에게는 개인 업무차량을 제공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따라서 현재 김상근 이사장에게 제공된 차량은 이사장 개인 업무용이 아니라 이사회 사무국에 제공된 관용차다. 관용차는 다른 이사들도 업무가 발생하면 관용차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김상근 이사장은 이 관용차를 마치 개인용 차량인 것처럼 사적사용을 남발하고 있다. 관용차는 이사회 사무국에 제공된 차량이기에 이사장 개인의 출퇴근용으로도 사용할 수 없다. 을 근거로 공공기관은 관용차를 정당한 사유 .. 더보기
성직자의 탈을 쓴 희대의 협잡꾼 김상근 이사장의 만행 성직자의 탈을 쓴 희대의 협잡꾼 김상근 이사장의 만행 제목 : 협잡의 재구성 (부제:양승동 연임 시키기) 감독–김상근, 조감독-K이사 J이사, 주연-양승동, 스텝-L 외 어제(22일) 이사회는 사장 정책발표회 후보자 3인을 뽑았다. 양승동, 이정옥, 김진수 3명으로 결정되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보인 김상근 이사장과 여당 이사들의 행태는 충격을 넘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김상근 이사장은 성직자의 탈을 쓴 협잡꾼이자 시중 모리배 수준의 정치 쇼를 연출했다. 그 죄상을 낱낱이 밝히고 그들의 파렴치함을 만천하에 공개하고자 한다. 김상근과 여당 이사들의 1차 목표 : 김진수, 김영신 낙마 정책발표회 후보자 투표 하루 전날인 21일(일) 이사장과 여당 이사들 7인은 모처에 모여 작전회의를 했다. 그들의 목.. 더보기
진미위 압수수색, KBS 어쩌다 이렇게 됐나 진미위 압수수색, KBS 어쩌다 이렇게 됐나 오늘(2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경찰 15명을 보내 진실과미래위원회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진미위가 직원 이메일을 사찰했다는 혐의로 형사고발된 것에 대해 경찰이 전격적으로 오늘 KBS에 들어왔다. 지난 9월 중순, 공영노조의 고발 건에 대해 경찰이 KBS 전산망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는데 검찰은 이 영장을 기각했었다. 그런데 오늘 전격적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이 이뤄진 것이다. 매우 이례적인 결정이라고 한다. 참으로 개탄스럽고 슬프다. 공영방송 KBS에 압수수색이라니?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는 것에 놀라움을 넘어 서글프기까지 하다. KBS가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는가? 물론 혐의를 조사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나온 것이지만 누가 일을 이렇게 키웠는지 물어보.. 더보기
엉망진창 공채 시험 엉망진창 공채 시험 - 시험장 찾아 삼만리, 출제 오류, 진행은 중구난방 양승동아리의 아마추어리즘이 하다하다 이번엔 공채시험에서 터졌다. 어제(10/21) ‘2018 신입사원 공개채용 필기시험’ 이후 응시생들과 감독관들의 불만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한 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바로 준비 되지 않은 주먹구구식 공채 전형이라는 것이다. 공신력 있는 시험 문제의 기본은 오·탈자, 인쇄 오류를 확인하는 것이다. 더구나 언론사 시험에서 가장 기초적인 실수는 신뢰의 문제로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문항 출제부터 확인을 거듭하고 신중을 기해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전문언어 PD를 제외한 전 직종 공통 시사상식 문제 중 14번과 25번 문항의 보기가 똑같이 출력되었다. 결국 25번 문제는 풀지 않아도 정답 처리하기로.. 더보기
‘대답 좀 하세요’ 과방위원장이 답변 알려줘, 양 사장 국감에서 또 개망신 ‘대답 좀 하세요’ 과방위원장이 답변 알려줘, 양 사장 국감에서 또 개망신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 또 거짓말 지난 19일 치러진 KBS 국감에서 양 사장은 또 거짓말로 일관했다. 여전히 자신은 노래방 간 사실이 없으며 법인카드만 날아가서 결제했다고 거짓말했다. 양 사장 측근이 양 사장이 노래방 간 것은 맞지만 노래는 안 했다고 실토를 했는데도 여전히 거짓말로 국회와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양 사장은 한 술 더 떠서, 당시 노래방 간 직원들로부터 자신은 참석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모두 확보했다고 했다. 그러면 그 진술서를 공개하라. 그리고 대질심문하자. 현직 사장이 권력을 이용해 직원들의 입을 막고 있으니, 조합이 취재한 내용과 대질심문하자. 대체 언제까지 거짓으로 진실을 가리려는가? 만약 법인카드 빌려.. 더보기
86.6%의 압도적 연임 반대, 양 사장은 그만 집에 가라 86.6%의 압도적 연임 반대, 양 사장은 그만 집에 가라 조합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양 사장 연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압도적인 비율로 투표자의 86.6%가 양 사장의 연임에 반대했다. 양 사장이 불과 7개월여 만에 KBS를 어떻게 망가트렸는지에 대해 서슬 퍼렇게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더 이상 양 사장과 동아리들이 KBS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것을 그대로 둘 수 없다는 조합원들의 엄중한 경고인 것이다. 연임 반대의 가장 큰 이유로는 ‘노조 차별적 인사와 인사 보복’을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 ‘경영능력 부재’를 택했다. 그 외에도 공영방송 철학이 없으며 오히려 진보정권하에서 KBS의 정치적 독립성이 훼손시키고 있다고 조합원들은 양 사장을 평가했다. 민심을 못 .. 더보기
티끌의 기대조차 할 수 없는 사장 후보들, 거수기 이사회는 가라 티끌의 기대조차 할 수 없는 사장 후보들, 거수기 이사회는 가라 어제(11일)로 사장 후보자 공모 접수가 완료되었다. 모두 11명이 사장 후보에 접수했다. 아니나 다를까 모두 중량감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KBS를 위기에서 구할 기대조차 할 수 없는 인물들만 접수했다. 구태하고 경영능력과 자질 부족에다 존재감 없는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양 사장의 입후보자들 매수설 사실이었나? 사장 후보 접수를 할 것이라는 몇몇 인물들이 보이지 않는다. 물론 그 속사정이야 알 수 없겠지만 그 동안 떠돌던 의혹들이 예사로 보이지 않는다. 양 사장이 속칭 정적(?)들의 입후보를 막기 위해 그들이 원하는 것들을 들어 주는 조건으로 출마를 회유했다는 말이 무성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거론되던 인물들이 모두 사장 공모에 접수하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