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16대 성명서 썸네일형 리스트형 ▣ [성명] 일방적인 잡포스팅 즉각 중단하고 긴급 노사협의회에 응하라! [성명] 일방적인 잡포스팅 즉각 중단하고 긴급 노사협의회에 응하라! 강제 이동권고, 일방적인 부서 정원감축, 지역인력 대량유출... 사측의 일방적인 1차 잡포스팅으로 초래된 결과다. 사측이 강조했던 ‘자율’과 ‘선택’은 온데간데 없어졌고 그 자리에는 사측의 일방통행으로 인한 조합원들의 고민과 좌절감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지역 기술국 인력 대량유출 사태...임신한 여성 조합원에게까지 본사 전보 압박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측은 1차 잡포스팅으로 지역 기술국에서 10여 명을 본사로 빼간 것도 모자라 2차 잡포스팅을 통해 추가 본사 전보를 계획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본인의 의사에 반해 일방적으로 본사 전보를 압박하고 있다는 제보가 조합에 쏟아지고 있다. ‘자율형’직무선택제라는 말이 무.. 더보기 ▣ [성명] 사측은 정당한 지역지부 출범을 왜 가로막는 것인가? [성명] 사측은 정당한 지역지부 출범을 왜 가로막는 것인가? 16대 노동조합 출범을 맞아 지역지부의 출범식이 전국 곳곳에서 진행됐지만 대구총국의 분위기는 활기차기는 커녕 격앙돼 있다. 지난 7일 진행된 대구·경북도지부 출범식에 대한 장소사용을 총국에서 승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례도 없거니와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잔치집에 와서 축하는 해주지 못할망정 재를 뿌려버린 격이기 때문이다. 지역지부 출범식 행사 직전까지 장소협조 승인 내주지 않아 다른 어떤 조합 활동도 아니고 2년에 한 번 치러지는 지역지부 출범식에 사측이 장소사용 승인을 하지 않은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거니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더군다나 그 과정을 보면 더욱 기가 막힌다. 대구·경북도지부는 모든 공식 절차를 밟아 담당.. 더보기 ▣ [KBS노동조합연대 공동성명] 계열사 구조개편 중단하고 정당한 노동대가 보장하라! [KBS노동조합연대 공동성명] 계열사 구조개편 중단하고 정당한 노동대가 보장하라! KBS 본사의 임금협상이 파탄에 이르면서 KBS그룹의 일원인 계열사 동지들의 임금협상도 난항을 빚고 있다. 상당수 계열사들이 지난해 영업이익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열사 사측은 임금 인상에 미온적이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계열사 조합원 동지들이 땀 흘려 노력한 성과가 엄연히 존재하는데 그 정당한 노동대가를 배분하는 일은 외면하는 후안무치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계열사 임금협상 난항...일부 계열사 노조 쟁의절차 돌입 대부분의 계열사 사측은 임금 인상이 어렵다는 입장이거나 인상하더라도 지난해 소급분은 지급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있다. 상식적으로 전혀 납득이 되지 않는 처사다. 영업이익을 기록했는데도 임금인.. 더보기 ▣ [성명] 잡포스팅은 지역말살정책의 극치다! [성명] 잡포스팅은 지역말살정책의 극치다! 위험한 불장난이 초가삼간을 다 불태우고 있다. 선무당이 도입한 잡포스팅제가 지역을 깡그리 말살하고 있는 형국이다. 사측은 지역근무형태 변경으로 인한 지역 기술국 조합원 말살, 지역 편성조정을 통한 로컬 프로그램 말살도 모자라 이젠 잡포스팅제로 지역인력을 빼가 아예 지역(총)국 자체를 말살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지역(총)국 직원, 결국 본사근무 대거 지원...인력 유출 현실화 잡포스팅제는 시장의 실패, 대혼란으로 귀결될 것이라는 조합의 예상은 한치도 빗나가지 않고 그대로 현실이 되고 있다. 지난달 마감된 직무선택 결과 지역 보도국 등 지역(총)국 직원들이 대거 본사 직무에 지원한 것이다. 잡포스팅제에 따라 지역 인력사정, 지역 부서장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본사 .. 더보기 ▣ [성명] 근무형태변경 단체교섭 결렬...이젠 총력 투쟁뿐이다! [성명] 근무형태변경 단체교섭 결렬...이젠 총력 투쟁뿐이다! 법적 책임이 무섭기는 무서웠던 모양이다. 조합의 강력한 경고와 반발은 아랑곳하지 않고 근무형태개악을 밀어붙이던 사측이 결국 단체교섭에 응한 것이다. 조합이 사측의 독주에 대해 현행 노동관계법을 명백히 위반하는 행위라고 경고하고 단체교섭을 요구한 지 닷새 만의 일이다. 이에 따라 노사는 어제(24일) 근무형태변경에 대한 단체교섭을 처음으로 진행하였다. 노사협의체도 ‘설명회’라며 의미 축소하던 사측, 결국 단체교섭 응해 지역정책실을 필두로 사측이 근무형태개악에 나선 지난 한 달 동안, 사측은 근무형태변경이 노사합의 사항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지난 17일 조합의 요구로 열린 지역 지부장-지역정책실간 노사협의체만해도 사측은 회의체의 성격을 .. 더보기 ▣ [양대노조 성명] 총파업 찬반투표로 ‘막장’ 고대영 체제를 끝장냅시다! [양대노조 성명] 총파업 찬반투표로 ‘막장’ 고대영 체제를 끝장냅시다! ‘막장’, 탄광 갱도의 막다른 곳을 말합니다. 비유적으로는 ‘갈 데까지 간 참을 수 없는 상황’을 뜻합니다. 불행하게도 작금의 KBS 상황은 ‘막장’과도 같습니다. KBS 공사 출범 이후 수많은 사장들이 거쳐 갔지만 지금처럼 독선과 불통으로 일관했던 사장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특출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의 무능력을 아집과 비난으로 숨기고 있습니다. 말 잘 듣는 사람들로만 채우는 줄 세우기 막장 인사, 직원들 주머니 털어 이익내고 임금은 삭감한다는 막장 경영, 밀실에서 조직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나몰라하는 막장 조직관리, 그리고 길거리 시민들에게 이리저리 쫓겨나는 참사 수준의 막장 방송…. 무엇하나 막장이 아.. 더보기 ▣ [성명] 고대영 사장은 불법 노동개악의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다 (성명) 고대영 사장은 불법 노동개악의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다. 근무형태개악을 일방적, 불법적으로 자행하려는 사측의 의지가 오늘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지역총국장들이 업무보고를 통해 지역정책실이 마련한 근무형태개악안을 그대로 사장에게 보고한 것이다. 참으로 후안무치한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지난 98차 노사협의회 실무합의를 통해 이 문제를 조합과 협의하기로 한 것은 아예 머릿속에서 사라졌는가? 송출센터 1인 근무...사측의 개악안은 명백한 근로조건 불이익 변경 이번 지역 근무형태 개악안의 대표적인 독소조항은 지역총국의 송출센터 근무자를 현행 2인에서 1인으로 축소한 것이다. 송출센터는 지역총국의 모든 방송을 모니터하고 사고 발생시 긴급대처를 하기 때문에 한시도 자리를 비울 수 없는 곳이다. 이런 곳의 .. 더보기 ▣ [성명] 노사협의 거부한 창원·청주 총국장은 각성하라! [성명] 노사협의 거부한 창원·청주 총국장은 각성하라! 지난해 말 체결된 제 98차 정기 노사협의회 실무합의에 따라 지역근무형태 변경에 대한 지역 노사협의회가 오늘 일제히 열렸다. 대부분의 지역이 지역(총)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협의회를 열었지만 유독 창원과 청주, 두 개 총국만 총국장이 노사협의회 참석을 거부하였다. 지역총국을 총괄하는 권한을 가진 총국장의 불참으로 논의는 당연히 책임 있게 진행되지 못했고 파행으로 치달았다. 총국장 불참 통보조차 못 받아...노사협의 의지 있나? 특히, 창원의 경우 총국장이 불참의사조차 사전에 노측에 전달하지 않았다. 불참의사를 사전 통보한 청주도 그 핑계가 당일 일정도 아닌 내일 열리는 사장 업무보고 참석이었다. 이쯤되면 과연 해당 총국장이 근무형태변경에 대한 협의.. 더보기 ▣ [성명] 현실화하는 잡포스팅 혼란,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성명] 현실화하는 잡포스팅 혼란,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숱한 우려와 반발에도 사측이 잡포스팅 제도 시행을 밀어붙이고 있다. 당장 내일부터는 조합원들의 희망직무 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사측은 제도 강행의 명분으로 직무선택의 자율성 확대를 내세웠지만 직무 지원을 앞두고 각 부서 곳곳에서는 벌써 부작용과 혼란이 현실화하고 있다. 기존 지역순환근무제도 폐지...직종별 혼란 현실화 가장 대표적인 것이 지역순환근무다. 사측은 기존 지역순환근무가 잡포스팅제로 대체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지역순환근무 중인 인력들이 본사로 복귀하면 그 공백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에 대해서는 직종별로 혼란이 일고 있다. 직종별로 기존 순환근무형태와 인력의 규모가 상이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신입사원이 1년 차에 지역순환근무를.. 더보기 ▣ [성명] 맹목과 무대책의 근무형태 개악 의도 드러났다! [성명] 맹목과 무대책의 근무형태 개악 의도 드러났다! 근무형태 변경에 대한 KBS노동조합 지역협의회과 지역정책실간 노사협의체가 오늘 본관 화상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조합은 오늘 교섭을 통해 지역 지부장들과 지역정책실간 의미있는 논의를 통해 합리적인 해법을 도출할 것을 기대했지만 사측이 보인 행태는 맹목과 무대책, 그 뿐이었다. 맹목적인 수준의 시차제 전환 시도...지역 지부장들의 문제제기엔 귀 닫아 지역 지부장은 이번 근무형태 개악시도가 겉으로는 지역정책실이 지역(총)국의 의견을 취합하는 모양새로 진행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일방적 가이드라인을 강요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몇 개의 변경안을 이미 사측이 마련해 놓고 지역의 의견을 구하는 것 자체가 진정성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근무형태 개악시도.. 더보기 이전 1 ··· 8 9 10 11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