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16대 성명서 썸네일형 리스트형 ▣ [성명] 현 KBS 상황에 대한 KBS노동조합 비대위 입장 [성명] 현 KBS 상황에 대한 KBS노동조합 비대위 입장 KBS는 고대영 사장이 해임된 뒤 과도기를 맞았다. 지금은 KBS 구성원들이 진정한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에 매진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너무도 촉박하다. 문재인 정부는 민주당 의원 전원 등 의원 162명이 현재의 KBS 이사회 구성과 사장 선출 방식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공동 발의했던 방송법 개정안을 철저히 외면한 채 새로운 사장 후보를 물색하고 있다. 고 전 사장이 해임되기가 무섭게 벌써부터 사내 안팎에서는 차기 사장 후보로 여러 인물이 거론되고 있다. 권력에 굴종한 KBS의 아픈 역사는 방송법 개정안 처리 같은 방식 외에는 치유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이다. 그 이유는 .. 더보기 ▣ [성명] 고사장 해임은 사필귀정 [성명] 고사장 해임은 사필귀정 어제 이사회는 고사장 해임안을 의결하였고 오늘(23일) 대통령이 해임제청안을 재가하였다. 고사장 해임 확정은 고사장이 1년여 가까이 식물사장으로 있으면서 방치하고 있는 위기상황을 종식시키고 공영방송 KBS를 다시 세우기 위한 출발점이 되었다. 고사장은 KBS와 본인을 위한 명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놓쳤으며 자리 버티기로 일관하다 결국 해임되었다. 길사장에 이어 2번째로 해임되는 불명예를 남기게 되었다. 정권의 낙하산 사장이 남긴 상처는 너무나 크다.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렸고 차라리 공영방송이란 말을 종편에 주라는 쓰디쓴 비난까지 들어야 했다. 정권의 뒷배가 든든해서였을까 독선과 아집 경영으로 지상파 위기를 방치했다. 낙하산 사장이라는 오욕의 굴레를 벗고 진.. 더보기 ▣ [성명] 이사회는 당장 고사장 해임시키고 즉각 총사퇴하라 [성명] 이사회는 당장 고사장 해임시키고 즉각 총사퇴하라 KBS 정상화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8일(월) 오전에 대통령이 김상근 보궐이사의 임명을 승인하였다. 그리고 오늘(10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이인호 이사장직 해임과 신임이사장 선출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대영 사장 해임안 상정 여부를 결정한다고 한다. 고대영 사장은 지상파 위기 속에서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지 못했으며, 불통과 독선 경영으로 구성원들의 신뢰를 잃어버렸다. 조직개편, 잡포스팅 등을 비롯한 내놓는 정책마다 실패하여 KBS 공영방송의 위기를 가중시키는 결과만 나았을 뿐이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보도 통제하여 공영방송의 위상을 실추시켰으며 정권의 눈치를 보며 비호하는 방송으로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렸다. 이사회는 하루라도 빨리 고대영 사장.. 더보기 ▣ [성명] 고대영 사장 마침내 거취 표명...방송법 즉각 개정하라! 고대영 사장 마침내 거취 표명...방송법 즉각 개정하라! - 10일 0시 부 파업 잠정 중단...對국회투쟁 돌입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처리되면 임기에 연연하지 않고 자리에서 물러나겠다.” 고대영 사장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전방위적인 사퇴 투쟁에도 자신의 거취에 대해 입을 굳게 다물었던 고대영 사장이 오늘(8일) KBS노동조합과의 면담에서 조합이 용퇴를 요구하자“임기에 관계없이 방송법 개정안이 처리되면 물러나겠다”란 의사를 밝힌 것이다. 우리 조합이 파업 투쟁에 돌입한 지 두 달여 만에 나온 첫 거취 표명이다. 방송법 처리가 무르익는 상황에서 나온 고대영 거취 표명...사태 해결의 실마리 내부 투쟁으로 인한 사장 퇴진이 사실상 쉽지 않은 상황에서 방송법 개정안 처리는 출구를 좀처럼 못 찾고 있는 K.. 더보기 [성명] 뜻이 같다면 머지않아 한 곳에서 만날 것이다 [성명] 뜻이 같다면 머지않아 한 곳에서 만날 것이다 고대영 퇴진과 방송법 개정 쟁취를 위한 우리의 투쟁이 빠른 시일 내에 결론나지 않고 장기화 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조합은 투쟁 동력의 효율적 집중을 위해 총파업을 기자.PD.아나운서 지명파업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러자 일부에서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 조합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과 공격을 쏟아내고 있다.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협회장들이 성명을 통해 ‘반역사적’ 운운한 것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한다. 협회원들에 대한 충분한 여론수렴이 있었는 지 의문이다. 불행히도 ‘9월 중 고대영 퇴진’이라는 1차 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려워졌다. 추석 이후 장기 투쟁이 불가피하다. 반면 고대영 퇴진과 KBS의 항구적 방송 독립을 담보할 국회 방송법 개정 논의는 .. 더보기 [긴급성명] 민주당의 ‘방송장악 문건’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민주당의 ‘방송장악 문건’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오늘 한 중앙일간지의 보도로 충격적인 문건이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이하‘민주당’) 전문위원실이 만들고 민주당 소속 과방위원들이 공유했다고 알려진 이 문건에는 아주 치밀한 정권과 민주당의 방송장악 음모가 담겨있다. ‘이번 정권은 방송장악하지 않겠다’란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 ‘공영방송을 정상화하겠다’란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이효성 방통위원장의 다짐. 결국 이 모든 게 현 경영진을 교체하고 ‘문재인 낙하산’을 내려 보내겠다는 정권과 집권여당의 음습하고 더러운‘방송장악음모’였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공개된 것이다. 방송장악 위해 방통위, 감사원 등 감독·사정기관 총동원해 공영방송에 개입 알려진 문건의 내용은 아주 노골적이고 충격적이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문건은 .. 더보기 [쟁대위 총파업 투쟁지침 제 5호 세부지침] [쟁대위 총파업 투쟁지침 제 5호 세부지침] 방송법 개정과 공정방송 사수, 단체협약 쟁취를 위한 총파업 투쟁지침 1. 전체 조합원은 2017년 9월 7일 00:00부로 총파업에 돌입한다. (단, 야간당직, 교대 및 시차 근무자 중 9월 6일 야근 근무자는 해당 근무를 종료하고 9월 7일 09:00부터 파업에 동참한다.) 2. 본 투쟁지침에 따른 단체행동은 단체협약 개정 결렬에 따른 주체, 목적, 절차에 있어 합법적인 단체행동이다. 3. 투쟁지침은 모든 조합원의 기본의무이므로 일체의 개별 행동을 금하고 반드시 쟁의대책위원장의 투쟁 지침을 따른다. 4. 파업기간중 사내의 평화적 질서유지를 위해 질서 유지대를 운영하되, 그 활동은 파업방해 행위에 대한 조직적 대응과 파업 불참 조합원에 대한 평화적 설득을 목적.. 더보기 [쟁대위 투쟁지침 제 4호] [쟁대위 투쟁지침 제 4호] 본부노조는 앞으로는 연대투쟁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우리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한 무차별적인 탈퇴와 가입 종용을 통해 KBS노조 파괴 작업에 혈안이 돼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우리를 동지로 생각하기 보다는 연말까지는 교섭대표노조인 만큼 적당히 이용하고 버리겠다는 의도인 것도 명백해졌다. 본부노조는 얄팍한 조합원 수 늘리기에 눈이 멀어 ‘강고한 연대투쟁을 통한 고대영 퇴진의 절호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 우리 조합원들과 무노조원들을 향한 본부노조 일부의 무차별적인 모욕적 언사와 문자 폭탄, 집단 따돌림 행태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사실상 범죄행위나 마찬가지다. 지금 본부노조의 행태는 공정방송을 외치다 탄압받고 억압받던 약자의 모습이 아니라 정권의 든든한 지원에 도취돼 무소불위.. 더보기 ▣ [성명] 갑질하고 위세 떨면서 연대투쟁을 걷어찬 것은 본부노조다. [성명] 갑질하고 위세 떨면서 연대투쟁을 걷어찬 것은 본부노조다. 불과 3년 전인 2014년 길환영 사장 퇴진의 일등공신은 연대투쟁이었다. 기자협회의 선도 제작거부와 연이은 본부노조 파업, 그 뒤를 잇는 KBS노조의 순차 확대 파업이 이어졌다. 각 조직 단위의 내부 사정과 입장에 따라 투쟁을 조금 빨리 시작하고 늦게 시작하는 차이는 있었으나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서로가 서로를 진정한 동지로 여기고 사생결단으로 힘을 합쳐 싸웠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번 고대영 퇴진 투쟁은 시작부터가 달랐다. 이런 저런 내부 사정 때문에 불과 며칠 늦게 투쟁을 시작하는 우리 조합원들을 향해 일부이기는 하지만 본부노조측은 차마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폭언과 욕설을 퍼부었다. 고압적인 본부노조 가입 종용과 협박도 .. 더보기 ▣ [지역협의회 성명서] 전국기협·전국촬영기자협회 동지들의 투쟁에 언제나 함께할 것입니다! [지역협의회 성명서] 전국기협·전국촬영기자협회 동지들의 투쟁에 언제나 함께할 것입니다! 전국기자협회와 전국촬영기자협회가 오늘부터 고대영·이인호 퇴진과 KBS정상화를 위한 역사적 투쟁의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29일) 제작거부 돌입과 대전총국에서의 총회를 시작으로 전국의 지역 취재기자, 촬영기자 동지들의 투쟁은 들불처럼 타오를 것입니다. 전국기협·전국촬영기자협회는 언제나 투쟁의 선봉이었습니다! 중대한 투쟁에 고비고비마다 지역의 취재기자, 촬영기자 동지들은 항상 옳은 결정을 내렸고 행동해야 할 때는 과감히 그리고 강력히 투쟁해왔습니다. 사드 ‘외부세력’ 개입 보도로 촉발된 특별감사, 징계시도 국면에서도 지역의 동지들은 흔들리지 않고 사태의 본질적 문제인 공정방송, 방송독립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길환영 퇴진.. 더보기 이전 1 ··· 6 7 8 9 10 11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