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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법저지 비대위 전환, 한나라당 당사 앞 항의 집회, 총력투쟁선언[노동조합 활동보고]#22 조합은 제 98차 집행위원회를 오늘(4월 11일) 오후 2시 개최했다. 집행위원회에서는 현재 법사위에 계류중인 방송 악법의 주요 내용과 향후 KBS에 미칠 파장, 심각성을 공유한 후 집행위원 만장일치로 다음 사항을 의결했다. 1. 집행위원회를 ‘방송 악법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한다. 2. 언론노조 KBS본부에 공동투쟁을 제의하고 추진한다. 3. 통합 실국별 총회를 민주광장에서 개최한다. 4. 전국조합원 총회를 개최한다. 단 총회 시기와 방법은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일임한다. 또한 오후 4시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졌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은 결의문에서 한나라당과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 장악 시도에 대해 결사 투쟁을 결의했다. 첨부 : 항의집회 결의문 더보기
▣ 우윤근 법사위원장 “방송법 개정안 위헌적 요소 있어” [노동조합 활동보고]#21 ▣ 우윤근 법사위원장 “방송법 개정안 위헌적 요소 있어” 지난 달 국회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원회를 통과한 방송법 개악안과 관련해 KBS노동조합 최재훈 위원장과 백용규 부위원장이 오늘(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우윤근 위원장을 긴급히 만나 조합의 의견을 전달하고 법안의 재검토를 요청했다. KBS 노동조합은 오늘 오후 2시 집행위원회를 열어 그 동안의 경과와 법사위 면담 결과 등을 바탕으로 향후 투쟁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끝) 더보기
▣ 노사협의회 협의안건 4월 말까지 종료하기로 [노동조합 활동보고]#20 노동조합 부위원장 백용규와 부사장 김영해를 노사 대표로 한 인사분과 전체회의가 오늘(4월 8일) 오후 4시 반에 개최되었습니다. 회의에서 노사는 1/4분기 노사협의회에서 세부 사항을 차후 논의하기로 한 모든 안건(인사, 정책, 후생, 근개위)에 대하여 4월 말까지 노사 합의를 도출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차후 협의과정 및 결과는 ‘노동조합 업무보고’를 통하여 상시 조합원 여러분들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더보기
▣ 제 74차 대의원대회 결과보고 [노동조합 활동보고]#19 제74차 대의원대회 결과 보고 일시 및 장소 : 2011년 3월 31일 오후 2시~6시, 라디오공개홀 총 제적대의원 151명중 125명 참석 1. 1/4분기 노동조합 활동 보고 □ 조합 활동일지, 정기노사협의회 결과, 공정방송위원회 활동, 조합 통합노력 등에 대해 동영상과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활용해 보고 ※ 자세한 내용은 대의원께 배포된 ‘1/4분기 노동조합 활동보고’ 책자 참조 요망 2. 2010년 감사결과 보고 □ 총평 - 2010년 지출규모 : 27억 2천만원 ※ 조합원 축소 등으로 역대 집행부의 지출 규모에 비해 감소 - 2010년 하반기부터 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됨에 따라 조합비에서 전임자 임 금 5억여원이 지출되었음에도 지출규모가 축소된 것은 12대 집행부가 예산 절감에 많은 노력하였다고 판단.. 더보기
▣ 4.27재보선 공정방송감시 강원연대 출범[노동조합 활동보고]#18 4월 27일 재보선 관련 방송을 감시하고 공정한 관련 보도 및 방송을 위하여 12개 도내 방송노조와 시민단체가 하나로 뭉쳤습니다. KBS노동조합 강원지부가 제안하고 주도하여 만든 이 연대는 지난 3월 29일 강원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가진 출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된 강원도지사 선거를 보다 공정한 틀에서 도민의 선택의 받는 축제로서의 선거를 이루어 내기 위하여 관련 보도와 방송에 대한 감시를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KBS노동조합은 4.27재보선 공정방송감시 강원연대의 취지에 공감하며 향후 필요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첨부는 지난 3월 29일 KoBIS에 게시된 4.27재보선 공정방송감시 강원연대의 기자회견 전문입니다. 더보기
▣ KBS노동조합 제86차 노사협의회 결과보고[노동조합 활동보고]#17 살인적 근무강도, 해결방안 조기에 강구 노사 ‘희망안식년’ 도입 공감 등 15시간 마라톤 공방끝 33개 안 합의 3월 22일 오후 4시에 시작된 제 13대 KBS 노동조합의 첫 노사협의회는 자정을 넘겨 3월 23일 오전 7시경 최종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역대 노사협의회중 최장시간 회의인걸로 파악됩니다. 사측에 안건을 제안하고 2개월 넘는 기간동안 근로조건개선위원회등 소위원회 회의를 수십번 개최하면서 이견을 좁혔지만 ‘협상’이다보니 100% 원하는대로 쟁취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저희 집행위원(집행부/중앙위원/시도지부장) 일동은 이번 노사협의회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혹여 조합원 여러분들맘에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넓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이번 정기 노사협의회 본회의 및 실무합위 주요 내용입니다. .. 더보기
▣ 내일은 화요일이 아니라'결전'의 날입니다. [노동조합 활동보고]#16 그간, 조합활동소식없어 궁금하셨지요? 내일(화) 1/4분기 노사협의회가 있습니다. 안건은 본사/지역국 인력충원을 필두로 해서 총46개 안건이고, 조합집행부 뿐 만 아니라, 중앙위원, 지부장들이 함께 참여하여, 실무소위 및 노사협의회 사전협의체에서 사측과 논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인력문제에 대해서는 근로조건개선위원회에서 공식적인 소위원회를 거쳤고, 앞으로 노사협의회가 끝나더라도 계속 모든 실국을 포괄하여, 구체적이고 생생한 노동현장의 실상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단협에 규정된 근로조건개선위원회는 지금까지 1차 본회의와 6차례의 소위원회를 거쳤습니다. # 근로조건개선위원회 6차례 소위 개최 1차 : 2/16(수) - 총괄 2차 : 2/21(월) - 총괄 3차 : 3/2(수) - 보도기술 4차 : .. 더보기
▣ 청경직 일방적 타지역발령 취소[노동조합 활동보고 #15] KBS노동조합은 전적을 거부한 청경직종의 일방적 타지역 발령에 대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법적 검토를 거쳐 KoBIS를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금일 오전 부위원장과 부사장간 회의를 거쳐 금번 청경직 발령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4월 청경직 관련 전직 등 후속조치가 이루어 진 후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한 인사발령이 이루어지도록 구두 협의 되었습니다. KBS노동조합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KBS 모든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더보기
▣ 위험지역 특수제작비 인상[노동조합 활동보고]#14 위험지역 특수제작비가 인상되었습니다. 1. 『위험지역 및 특수위험 상황시 방송제작(취재)과 보상에 관한 기본지침』중 1급, 2급, 3급 위험지역 특수제작비의 등급 구분 및 단가 조정 기존 : 1) : 가. 86,000원 나. 50,000원 2) : 가. 40,000원 나. 22,000원 3) : 가. 21,000원 나. 11,000원 ※ 등급은 특수제작비 청구시 부서장의 위험 판단을 감안, 적용한다. 변경 : 1) : 가. 86,000원 나. 50,000원 2) : 가. 40,000원 나. 23,000원 3) : 가. 21,000원 나. 12,000원 ※ “가”급 : 위험지역 및 특수위험 상황에서 방송제작 및 취재에 종사하는 경우 “나”급 : 해당 특수직무에 종사하는 경우 비용 이외에 기존에는 부서장이 .. 더보기
▣ 일반직정원(T/O)축소 시행 전면 백지화 쟁취[노동조합 활동보고]#13 1. '일반직 정원 일방적 축소' 전면 백지화 노동조합은 사측의 리소스센터 정원 20명 축소 시행과 관련하여, 즉각적인 원천무효 입장을 밝히고 모든 투쟁방안을 강구하는 전면전을 선언한 바 있습니다. 이에, 사측은 기존의 고수 입장을 철회, 지난 화요일(2/1) 일반직 정원(T/O)의 일방적 축소와 관련하여 해당 부서의 착오였음을 인정하고 전면 백지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오늘(2/7) 사측의 '전면 백지화 및 원점에서 재논의'한다는 문서를 공식적으로 접수했습니다. 노동조합은 일반직 정원을 협의과정 없이 축소한다는 것 자체도 있을 수 없을 뿐더러, 일반직 정원을 비정규직으로 대체한다는 것은 명백한 아웃소싱 시도로 규정합니다. 이에 관해서는 어떤 꼼수에도 강력한 투쟁으로 박살내겠다는 것을 조합원 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