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도당직 대휴부여,이동시간 근무인정[노동조합 활동보고]#2 1. 보도 당직의 건 노사 합의에 의해 보도 당직에 대해 통상근무와의 형평성을 위해 대휴 부여시간을 6시간 초과에서 5시간 초과로 변경 하였습니다. 2011년 1월 1일자 시행입니다. 2. 휴일 출장의 건 노사 합의에 의해 업무를 위한 관외출장시 휴일의경우 출장지로 이동한 시간에 대해 근무시간에 포함하기로 하였습니다. 역시 2011년 1월 1일자 시행입니다. 3. KoBIS 게시판 사용의 건 조합은 어제 사측에 정식 문서형태로 항의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원상복귀를 목표로 지속적인 항의를 다양한 수단으로 계속할 예정입니다. 주목할만한 변 화가 생기면 바로 KoBIS를 통해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부적격’ 감사 임명한 이사회와 방통위는 자폭하라!! ‘부적격’ 감사 임명한 이사회와 방통위는 자폭하라!! 최고의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되는 공영방송 KBS 감사에 어처구니없게도 비위 전력을 가진 ‘부적격자’가 임명됐다. 방통위는 오늘 KBS 이사회가 임명제청한 이길영 전 KBS 보도본부장을 감사로 임명했다. 이길영 씨는 지난 2007년 자신이 원장으로 재직 중인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에 친구 아들이 채점표 조작으로 합격했고, 당시 이 씨는 인사 담당직원에게 친구 아들을 챙겨보라고 지시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다. 이로 인해 이길영 씨는 감봉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KBS 노동조합은 이미 지난달 이길영 씨가 KBS사장 후보에 응모했을 때 이 같은 비위사실을 확인하고 ‘비리 전력의 부적격자’로 분류한 뒤 관련 검증자료를 이사회에 제출한 바 있다...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새 노조건립 움직임, 당장 멈춰라!!! 새 노조건립 움직임, 당장 멈춰라!!!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 조합 탈퇴와 새 노조 설립 움직임이 일고 있다.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지키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다. KBS의 미래를 걱정하는 그 충정은 이해되지만 조합 탈퇴라는 극단적 방법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 KBS 노동조합은 독재권력으로부터 공영방송을 지키겠다는 선배들의 일념으로 탄생돼 21년 동안 공영방송의 철학을 구현하는 데 매진해 왔다. 그런 노동조합을 부인하고, 스스로 무너뜨리겠다는 일부 조합원들의 행보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총파업 찬반 투표 부결로 투쟁력을 상실한 노조 집행부는 총사퇴해야 된다고 주장해 놓고 왜 정작 자신들은 그보다 더 힘없는 노조를 새로 설립하려는지 납득이 가질 않는다. 새 노조는 존재근간인 단체 교섭권과 행동..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정권 미화·독재 찬양 김인규 ‘시청자께 약속’ 할 자격 없다!!! 정권 미화·독재 찬양 김인규 ‘시청자께 약속’ 할 자격 없다!!! 이명박 독재정권의 하수인 김인규씨가 KBS 사장실을 무단 점거한 채 사장 행세를 한 지 벌써 9일째로 접어들었다. 5천여 조합원과 공영방송 KBS의 주인인 시청자들 모두 인정하지 않는 정권의 낙하산 김인규씨는 사장직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달콤한 단잠에서 못 깨어난 채 자신이 진정 공영방송의 사장인 줄 알고 부적격자 투성이인 ‘충복 인사’까지 단행했다. 이런 김인규씨가 이제는 공공재인 공영방송을 개인 홍보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출연까지 해 만든 ‘시청자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라는 주제의 스팟 광고를 주요 시간대에 튼다고 한다. 기자의 양심을 팔고 그들의 주구가 돼 독재정권을 찬양한 사람이 공영방송을 지키겠다는 ‘시청자께 약속..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MB특보 김인규는 더 이상 공영방송 능욕 말고, 즉각 사퇴하라! MB특보 김인규는 더 이상 공영방송 능욕 말고, 즉각 사퇴하라! MB 특보 김인규가 이명박 정권의 하수인답게 개구멍으로 공영방송 KBS에 첫발을 들여 놓았다. 조합의 저지선에 밀리자 본관 정문이 아닌 시청자상담실문으로 들어와 황망히 TV 공개홀 취임식장으로 사라진 것이다. 김인규는 조합의 강철대오에 막혀 오전 첫 출근이 저지당하자 오후에는 본사 팀장급 이상 간부를 총동원해 조합의 저지선을 교란시켰다. 90년 4월 방송민주화 투쟁을 촉발시킨 관제사장 서기원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이 같은 모습에 공영방송 구성원들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국민들의 성원과 선배 열사들의 투쟁으로 쌓아올린 공영방송 KBS의 위상이 MB 특보 김인규 한 사람으로 인해 20년 전 6공 시절로 퇴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30여 년 ..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이사회 사무국은 김인규 비호 거두고 면접 녹취록 즉각 공개하라!!! 이사회 사무국은 김인규 비호 거두고 면접 녹취록 즉각 공개하라!!! KBS이사회가 노동조합의 오늘자 노보에 대해 이례적으로 ‘이사회 사무국의 입장’이라는 황당한 성명서를 코비스에 발표했다. 노동조합이 이사회 사무국의 이 같은 행태에 대해 분노하는 것은 이사회가 본분을 망각한 채 이명박 정권에 충성을 바친 김인규를 비호하는 것은 물론 그 내용도 허위와 왜곡으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이사회 사무국의 입장’은 크게 두 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는 조합이 밝힌 라디오본부 폐지와 기술직종에 대한 구조조정에 대한 내용이 이사회 면접에서는 거론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둘째는 ‘PD개혁’에 대한 소신에 변화가 없다는 김인규의 면접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노보를 통해 위에 언급한 내용을 “KBS이사회와..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낙하산 저지와 방송장악 분쇄 ‘총파업 투쟁’을 선언한다! 낙하산 저지와 방송장악 분쇄 ‘총파업 투쟁’을 선언한다! 한국 대표 공영방송 KBS에 조종이 울렸다. KBS 이사회가 오늘 ‘낙하산 후보 김인규’를 최종사장 후보로 결정하고 내일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기로 했다. 공영방송의 최고의결기구인 이사회가 ‘영혼 없는 거수기’로 전락해 MB 특보 출신 김인규의 손을 들어 준 것이다. 특히 김인규에 빌붙은 여당 측 이사들은 권력으로부터 KBS를 지켜달라고 국민이 부여한 역사적 책무를 망각하고, 한 줌도 안 되는 권력에 눈이 멀어 이명박 정권의 방송 장악 앞잡이로 돌변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됐다. 국민과 구성원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 온 공영방송 KBS가 이명박 정권이 내려 보낸 낙하산 사장에게 전리품처럼 유린당하는 누란의 위기를 맞고 말았다. 더 이상 참고 볼 수.. 더보기 [KBS노동조합] 공개면접’ 거부 이사회 ‘낙하산 거수기’ 경계한다!!! 공개면접’ 거부 이사회 ‘낙하산 거수기’ 경계한다!!! KBS 사장 후보의 공개면접이 이사회의 반대로 끝내 무산됐다. 이사회는 어제 표결까지 가는 격론 끝에 6대5로 공개면접 실시를 부결시켰다. 여당 측 이사 7명 가운데 6명이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면접’은 ‘밀실에서 정권의 낙점을 받은 후보를 추인’하는 역대 이사회의 관행적 한계를 극복해보자는 취지에서 노동조합이 제안한 최소한의 장치였다. ‘공개면접’ 실시 여부는 정치 독립적 사장 선임에 대한 이사회의 의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척도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사회가 ‘공개면접’ 거부함으로써 KBS 사장을 ‘밀실’에서 결정하겠다는 구시대적 발상을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다. “낙하산 사장을 막아 역사에 부끄럽지 않겠다”던 손병두 이사장의 공언은..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MB 낙하산 김인규 오면 총파업으로 맞서겠다!!! MB 낙하산 김인규 오면 총파업으로 맞서겠다!!! KBS신임 사장 공모가 시작되면서 이명박 정부의 방송장악 움직임이 신성한 공영방송 안팎에서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이명박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방송전략실장을 맡았고 당선 후에도 당선인 언론보좌역을 지낸 김인규 씨가 국민의 방송 KBS 사장직에 야욕을 드러내며 공모에 참여하면서 벌이진 일이다. 11일자 경향닷컴은 “이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방송특보를 지낸 최측근인 김 회장이 이미 차기 사장으로 낙점을 받은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김 씨가 이번에도 청와대의 낙점을 받고 지난번 포기한 사장 공모신청서를 다시 꺼내 공모에 응했다는 것이다. 우리가 김 씨를 KBS사장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특정 정당의 대선 후보 언론특보를.. 더보기 [KBS노동조합 성명서] 김인규 이병순 강동순은 공영방송 KBS사장 ‘절대불가’ 즉각 공모 철회하라 김인규 이병순 강동순은 공영방송 KBS사장 ‘절대불가’ 즉각 공모 철회하라 정치독립적 사장 선임을 위한 KBS 사장 후보 공모에 모두 15명이 신청했다. 이사회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를 들어 공모 신청자를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조합의 취재 결과 상당수 부적격자가 공모에 응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는 공영방송 사장으로는 부적격한자가 공모에 응할 경우 즉각적인 퇴진 투쟁에 나설 것임을 사전에 경고했고 구체적인 ‘KBS사장 5대 조건 및 5대 부적격후보’ 그리고 세부적인 ‘부적격 기준’까지 대내외에 발표했다. 이런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김인규, 이병순, 강동순 같은 부적격 후보가 공영방송 KBS 사장직을 탐내고 있는 것은 공영방송 구성원들에게 모욕을 주는 것은 물론 분노까지 치밀게 하기 충분하다. 김인규 .. 더보기 이전 1 ··· 215 216 217 218 219 220 221 ··· 224 다음